아산 신우새마을금고, 모범학생 30명에 장학금 지급
‘작은교회 돕기’ 복지 지원비 전달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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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전달 후 기념촬영.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 소재 신우새마을금고(이사장 한기민)가 지난 6() 모종동 본점에서 박동국 부이사장과 김영식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모범학생은 관내 교회와 회원, 금고를 이용하는 단체 추천을 받아 중학생 7명과 고등학생 21, 초등학생 2명 총 30명을 선정해 각 30만 원씩 총 900만 원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한기민 이사장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러분이 짊어지고 가게 될 것이다. 자신의 꿈을 키우며 지역과 국가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기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 줬다.

 

이에 앞서 지난 2()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자립이 어려운 봉림교회, 등대교회 등 10개 미자립 교회를 선정해 작은교회 돕기복지 지원비로 각 50만 원씩 총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 이사장은 지금은 도움을 받는 교회이지만 부흥해 작은 교회를 돕는 큰 교회가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우새마을금고의 장학사업1987년에 시작해 37년간 관내 945명의 모범학생에게 28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2006년부터 시작된 작은교회 돕기2006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80개 교회에 9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교육사업으로 이주여성 한국어교육좀도리운동’, ‘소외가정 집 고쳐주기등 매년 이익금의 10% 이상을 지역민을 위한 환원사업을 실천하는 모범이 되는 금융이다. 


기사입력: 2024/02/07 [18:33]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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