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의원, 2023년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17억원 확보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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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대로 1-1(문화로) 확포장공사 9억 원

- 시도11(남성3) 확포장공사 5억 원

- 도고천 제방도로 포장공사 3억 원 등

 

▲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충남 아산 갑).     ©박성규 기자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 갑)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7억 원을 확보했다.

 

이명수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은 온양대로 1-1(문화로) 확포장공사 9억 원 시도11(남성3) 확포장공사 5억 원 도고천 제방도로 포장공사 3억 원 등 총 17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온양대로 1-1(문화로) 확포장공사는 권곡동 443-162번지 일원 1050m 도로 확장 사업이다. 평상시에도 출퇴근 시 상시 막힘 지역으로 지역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며, 올해 하반기 권곡문화체육공원 준공 예정으로 인해 교통량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사업 추진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도11(남성3) 확포장공사는 신창면 남성리 일원 시도11호 구간에 400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이 구간은 유일하게 도로가 미개설된 곳으로 시내버스 운행구간이나 차량 교행이 어려워 접촉사고나 통행불편 등 주민신고가 잦은 구간이다. 특히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사업 추진으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돼 빠른 해결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도고천 제방도로 포장 공사는 선장면 군덕리 495-15번지 일원 1.1km 제방도로 콘크리트 포장 사업이다. 20208월 수해 피해 당시 홍수위험으로 제방 통행에 불편을 줬으며, 인근 마을 침수피해 위험 또한 있는 곳인데, 올해 장마철 및 집중호우를 앞두고 인근 마을과 영농에 대한 재해 위험 예방 및 제방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다.

 

이명수 의원은 최근 아산시에 대규모 공동주택단지가 건설되고 인구 유입이 많아지면서 교통 불편 민원이 잦아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행안부 특교세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정체가 해소로 쾌적한 주행환경이 조성될 것이며,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해를 대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덧붙여 아산시민의 교통 수요를 충족해 체감시켜드리기 위해 도로 확포장사업에 더욱 신경썼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불편한 구간을 찾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3/06/28 [15:43]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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