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문화재단, ‘이순신 기억전시회’ 개최
12월21~28일, 온양민속박물관 4전시실
이순신 축제 수상 작품, 순국제전 소품 등 전시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aver band
광고

 

  © 아산톱뉴스

 

아산문화재단(이사장 박경귀)1221~28일까지 온양민속박물관 4전시실에서 이순신 기억전시회를 개최한다.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기억전시회는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에서 펼쳐졌던 이순신 창작시 대회, 시 낭송 대회, 난중일기 사생대회, 난중일기 백일장 대회 등의 수상 작품이 전시된다.

 

또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이순신 순국제전에서 사용됐던 장례행렬 소품도 전시된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30분까지 운영되며, 박물관 휴관일인 오는 26일은 휴무다.

 

전시회는 무료 관람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축제기획팀(041-536-8619)으로 하면 된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억전시회를 통해 이순신의 충효애 정신을 한 번 더 기억하고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3/12/21 [19:10]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노량’ 김한민 감독 “이순신 장군의 도시 아산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도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