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9년 재난의료분야 충청남도지사 기관상 표창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aver band
광고

 

▲ 장동민 아산시 보건소 질병예방과장의 수상 모습.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 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지난 20일 개최된 ‘2019년 충청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서 재난의료분야 기관상(훈격 도지사)을 수상했다.

 

올해 보건소는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구급대응(다수사상자)훈련, 긴급구조종합훈련, 안전한국훈련, 대테러FTX훈련을 실시했고,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안전관리, 구급차 운용 및 관리실태 점검 등을 추진해 아산시 재난의료분야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은태 보건소장은 아산시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재난의료 체계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난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절한 재난의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1/22 [13:54]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노량’ 김한민 감독 “이순신 장군의 도시 아산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도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