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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판문점에 유엔국가 참여하는 ‘남북평화 우체통’ 만들자
 
이찬석(남북평화의 탑 건립위원회 대표 추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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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석 ‘남북평화의 탑 건립위원회’ 대표 추진위원장.     ©아산톱뉴스

 

- 평화는 공전과 교류의 시작

 

나는 남북평화 정착은 1차 평화 통일이라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평화는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공존과 교류의 기반을 다지는 매우 중대한 일이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한 번 만나고 헤어지는 일회성 교제가 아니라, 반드시 남북관계에 평화가 정착되도록 다양하고 특별한 실천적인 안건이 준비돼야 한다.

 

적대의 벽을 허물고, 공존과 교류를 가능케 하는 능동적인 활동이 뒤따라야 평화는 정착이 된다. 항구적인 평화환경을 구축하는 방안은 여러 방법이 있으나, 유엔국가와 세계인이 참여하는 남북평화 우체통이 남북국민들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참여하는 세기적인 평화 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남북평화 우체통의 의미

 

판문점은 단순히 남북 간의 군사 회담만 하는 장소가 돼서는 안 된다. 이제 판문점은 남북정상들이 만나는 시점부터 평화와 공존과 교류를 실현케 하는 열띤 민족의 토론장이면서 통일의 해법을 찾는 치열한 실천 행동의 교두보가 돼야 한다.

 

이번 정상 회담을 통해서 판문점은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핫한 뉴스거리가 될 것이다.

 

세계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만큼, 그들 모두를 남북평화에 기여하는 일꾼들로 활용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판문점을 남북평화 뿐 아니리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관광상품으로 개발이 필요한 이유다.

 

나는 판문점에 백만 송이 남북평화 꽃마을 조성사업을 민간차원에서 진행하기로 선언한 바 있다.

 

이어서 제안하는 유엔국가 남북평화 우체통은 군사분계선에 있는 판문점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참여하는 평화의 최대 관광지가 될 수 있는 특별한 방안이라고 확신한다.

 

- 온 국민의 참여 절실

 

남북평화 정착을 위해서는 온 국민의 참여가 절실하다. 우리 국민은 이번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비판과 부정적인 생각을 늘어놓기보다 어떻게 하면 우리 각자가 남북평화 정착에 기여 할 것인가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일에 솔선수범의 자세로 정부 정책에 협력해야 한다고 본다.

 

나는 지면을 빌린 자리에서 평화단체와 해당 지자체에 강력하게 요청한다.

 

평화는 절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의 물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루고, 하나의 뜻이 모여 통일의 깃발을 펄럭이게 한다. 평화는 민족의 운명을 희망으로 대체시켜 주는 중요한 가치이다. 활동하지 않는 협력은 불이 켜지지 않는 손등과 같다.

 

국민이 가능하지 않다고 하는 순간, 절대 평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긴 잠에 빠진 남북정상이 깨어 일어나 만나는 날이다. 으름장을 놓고 협박이 난무하던 날이 사라지는 날이다.

 

이토록 기쁘고 놀라운 그날을 아무런 결과 없이 무위로 끝나게 할 수는 없다. 이때에 두고두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평화의 성스러운 불을 지피자.

 

! 모입시다. 만납시다. 함께 힘을 모아 평화를 실현해 나갑시다. 좋은 제안은 좋다고 박수만 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 실현시킵시다.

 

평화 운동은 모두 뿐 아니라 내가 사는 운동이다.


기사입력: 2018/03/14 [16:13]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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