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교 아산부시장,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나선다
지난 11일부터 5개 산단 대표 기업 순회 방문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이순신축제’ 기업 홍보도 발 벗고 나서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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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조일교 부시장(가운데 왼쪽)과 심호섭 대표이사(오른쪽).  © 아산톱뉴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관내 5개 산단 대표기업을 방문해 산단 내 기업체들의 애로사항과 난제 해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발 벗고 나섰다.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그 첫 출발로 지난 11일 음봉에 있는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단케이엔제이를 방문해 산업단지의 발전 방향과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일교 부시장과 시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으며, 케이엔제이 심호섭 대표이사(아산스마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장), 경휘선 부사장, 원종화 부사장 등이 참석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조일교 부시장은 산업단지 내 어려운 상황이나 행정적 지원 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방문했다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단은 아산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으로 향후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호섭 대표이사는 근로자들의 산단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산단 내 버스노선 개설이 필요하다빠른 인허가 처리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조일교 부시장은 아산의 미래를 책임질 산단의 성장 및 지원을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방법을 강구하겠다빠른 행정 처리로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주 여건 개선 방안과 함께, 시 연계 근로자 채용 방안, 빠른 행정 처리, 도로 확장 등 다양한 현안들도 함께 논의됐다.

 

이와 함께 조 부시장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아산시 전역에서 진행되는 아트밸리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축제포스터를 전달하며 스마트밸리 일반산단 근로자들과 가족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케이엔제이는 순수 국내 기술로 반도체 제조용 SIC 소재 및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 회사로 국내 두 번째로 SIC 생산에 성공했다. 


기사입력: 2024/04/12 [18:11]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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