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영서의료재단, ‘우수 의료인력 양성’ 업무협약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aver band
광고

 

▲ 협약식 후 기념촬영. 왼쪽에서 첫 번째가 강일구 총장, 두 번째가 이지혜 이사장. © 아산톱뉴스

 

호서대학교와 영서의료재단은 우수 의료인력 양성 및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호서대 강일구 총장, 이종원 학사부총장, 강준모 대외협력부총장과 영서의료재단 이지혜 이사장, 권영욱 의료원장, 신계철 병원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 천안충무병원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분야 인력 양성 보건의료분야 연구 및 기술개발 전문인력의 상호 교류 연구장비, 시설 등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호서대와 영서의료재단과의 협력은 교육, 연구, 인재 양성, 사회 공헌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대학과 의료법인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의료 교육의 질을 높이고, 바이오 분야의 연구개발에서도 실질적인 진전을 이뤄 두 기관이 국가와 지역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지혜 영서의료재단 이사장은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인 영서의료재단과 바이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호서대의 협력은 지역사회 성장과 의료계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양 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4/07/05 [18:16]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하루 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기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