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15개 시군 1000여 명 민속놀이 9종 경연… 청양군 ‘우승’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aver band
광고

 

  © 충남도청

 

충남도는 전통 민속놀이 대축제인 34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서 청양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해 지난 7일 서천 한산모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기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김기웅 서천군수, 시군 선수단과 응원단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씨름 줄다리기 줄넘기 힘자랑 제기차기 널뛰기윷놀이 팔씨름 투호 9개 종목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946점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청양군에 이어 2위 홍성군, 3위는 논산시가 차지했다.

 

종목 경기 종료 후에는 민속대제전의 꽃인 도민 노래자랑이 이어져축제 분위기를 더욱뜨겁게 달궜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시군 특산품전도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민속대제전은 서로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라며 민속놀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4/06/10 [11:00]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밤에도 잘 보여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