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취약계층 의료 지원사업’ 추진
의료비 지원, 의료시술 지원,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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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보건소 전경.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경감과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5일 전했다.

 

시에 따르면 먼저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1272종의 희귀질환 및 암 질환자에게 진료비 및 약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다음으로 의료시술 지원사업으로 무릎 인공관절 척추어깨질환 백내장 등 안질환 전립선 질환 요실금 등의 질환에 대해 충남도 내 의료원과 실명예방재단을 통한 의료시술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사업을 추진해 지정병원에 입원한 간병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로 공동 간병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의료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비 및 간병비 부담을 줄여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토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별 대상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보건소 보건행정과 진료팀(041-537-3439, 3444, 34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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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5 [16:03]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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