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원 지정’에 진력 아산시, 신정호 지방정원과 남산 연계 검토
박경귀 시장 “신정호와 연접, 우수한 경관 제공 및 접근성 뛰어나”
2025년 신정호 아트밸리 키즈가든 조성 위한 설계도 추진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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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근린공원 현장점검을 하고 있는 박경귀 시장.  © 아산톱뉴스

 

박경귀 충남 아산시장이 지난 18일 남산 등산로 노선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신정호 지방정원과 연계 방안을 검토키 위해 남산근린공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남산근린공원은 도시의 산림·녹지·생태 축을 연결하는 아산시의 핵심적인 도심녹지공간으로, 신정호와 연접해 우수한 경관을 제공하고 접근성이 뛰어나 신정호 수변공원과 더불어 시민들이많이 찾는여가활동 공간이다.

 

남산근린공원 등산로는 3개 노선으로 구성돼 노선 길이는 총 9.84km이며, 이번 현장정검은 온양문화원에서 출발해 느티나무 쉼터까지 약 4km 등산로 노선을 오르며 계단, 공원등, 정자, 운동시설, 안내표지판 등 시설물을 점검했다.

 

또한 남산 전망대에서 신정호를 조망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남산과 키즈가든, 신정호 지방정원을 숲속 산책로와 오버브릿지(보도육교)로 동선을 연결함으로써 산과 호수를 연계하는방안도구상했다.

 

박 시장은 "산에서 시민 여러분을 만나 남산과 신정호 지방정원에 대한 고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신정호지방정원에 대한 시민분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완성도 높게 조성하고, 남산과 신정호 지방정원을 연계해 2030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금년도 10월 신정호 지방정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신정호 아트밸리 키즈가든 조성을 위한 설계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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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9 [13:3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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