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자연휴양림’ 아산시민 이용 혜택 확대됐다
조례 개정… 아산시민 입장료 무료· 우선 예약 등 포함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aver band
광고

 

▲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전경(영인산의 숲속의 집)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는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조례를 전부 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71일부터 시행되는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은 아산시민 입장료 무료와 아산시민 숙박동 우선예약제 실시(숙박동 50% 이내), 비수기에 한해 아산시민 숙박시설 30% 감면 등으로 아산시민의 영인산자연휴양림 이용률 확대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또한 영인산자연휴양림 일원 이용객의 편의 도모와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주차관제시스템을 새로 도입해 매표소를 하부주차장으로 이전하고 그에 따라 주차장은 전면 유료화한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많은 아산시민이 할인 혜택을 누리고 더 많이 방문해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영인산자연휴양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4/06/18 [13:58]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하루 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기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