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오는 26일 베이밸리 비전 선포 기념 슈퍼콘서트 연다
경기도와 공동 개최… 18일까지 입장권 신청받아 추첨 증정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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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톱뉴스

 

충남도와 경기도가 베이밸리 비전 선포를 기념하기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오는 26일 오후 640분부터 충남도청 다목적광장(남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충남-경기 베이밸리 비전 선포 기념 슈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베이밸리는 수도권 집중 완화 및 지방 주도 국가 균형발전 실현, 아산만권 경제 성장을 통한 국가 경제 성장 견인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민선 8힘쎈충남’ 1호 과제로, 도는 경기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베이밸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슈퍼콘서트는 베이밸리 비전을 대내외 알리고 베이밸리 건설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열망을 끌어올리고자 추진한다.

 

이번 슈퍼콘서트에는 장윤정, 서영은, 안성훈, 진해성, 나상도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베이밸리에 대한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입장권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충남서로이(e)음 누리집(https://e-um.chungnam.go.kr)에 접수한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2매씩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결과는 당첨자에게 문자(SMS)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한편 양 도는 슈퍼콘서트에 앞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김동연 지사가 참여하는 공동 기자간담회를 갖고 베이밸리 미래 비전과 광역생활권 형성·탄소중립 산업 전환 등 상생 협력 사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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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4 [14:2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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