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학생 주도 급식 문화 확산 이끈다
13일 영양교사 배움자리 운영… 학생자치회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급식 문화 중점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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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목)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진행한 영양교사 배움자리 연수.  © 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13()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영양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학교급식의 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한 2024학년도 영양교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생 주도 실천 중심의 영양·식생활 교육 운영 영양상담 교육 학생과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등 실천력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 주도 실천 중심의 영양·식생활 교육에서는 학생자치회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교급식 문화를 소개했다.

 

학생회장 공약과 연계한 급식 프로그램 학생 추천 식단 운영 학생자치회 내 급식 관련 부서 예산 운영 등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충남의 영양교사들은 학생들의 주도성을 높이는 다양한 교육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석연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은 곧 급식의 질에 달려 있으며, 이는 현장의 선생님들이 노력해주신 덕분이라며 학교급식을 통한 인성·계기교육과 시대·환경 변화에 맞는 급식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주도 급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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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3 [15:30]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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