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복·윤원준 아산시의원,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 공동 발의
이웃 간 불화 및 갈등 해소와 선진 주거문화 정착 기회 제공이 주요 목적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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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복 아산시의회 의원.  © 아산톱뉴스

▲ 윤원준 아산시의회 의원.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의회 김은복(대표발의윤원준 의원이 제249회 정례회에서 공동 발의한 아산시 공동주택 간소음 방지 조례11일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본 조례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공동주택 층간소음으로 인한 입주자 등의 갈등을 해결하고, 공동체 의식이 함양된 선진 주거문화를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추진계획의 수립 실태조사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설치·운영 권고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시책 등이 담겨져 있다.

 

김은복 의원은 최근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돼 이웃 간 불화를 초래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자체 차원에서 예방 방안이 필요했다이번 조례를 통해관내 공동주택 층간소음에 따른 갈등이 조금이나마 줄기를 바라며,공동체 의식이 함양된 선진 주거문화가 정착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본 조례안은 오는 628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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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1 [19:14]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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