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꽃지해안공원 주차요금 체계 정비로 이용편의 증진
‘충청남도 꽃지해안공원 주차장 관리 및 주차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고광철 의원 “빈번한 불법점유 등 질서 위반 행위 바로잡아 관광활성화 기대”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aver band
광고

 

▲ 고광철 의원(공주1, 국민의힘).  © 아산톱뉴스

 

충남도의회가 꽃지해안공원 주차 질서 회복을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고광철 의원(공주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꽃지해안공원 주차장 관리 및 주차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1일 제352회 정례회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조례안은 주차요금을 기존에 시간을 기준으로 한 요금 부과 체제에서 일별 요금 부과 체제로 개정하고, 주차장 목적 외의 사용자에게 가산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질서위반차량을 이동조치할 수 있는 근거를 규정했다.

 

고광철 의원은 안면도관광지의 거점인 꽃지해안공원 주차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서위반, 불법점유 등을 바로잡기 위해 주차요금 체계를 정비하고 제재 규정을 신설해 주차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관광객 및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 조례안은 오는 24일 제35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된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4/06/11 [13:54]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아산시, 15일 ‘아트밸리 아산 제1회 행복힐링콘서트’ 개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