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주도,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 미국 시애틀서 첨단 기술 및 산업 탐방 실시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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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대학교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의 회장교인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를 비롯한 강릉원주대학교, 동국대학교, 우석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등 국내 주요 대학들이 지난 130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 서비스(AWS), 시애틀 항만청(Port of Seattle), 워싱턴 주립대학교(Washington State University) 스타트업 지원센터, 그리고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Boeing)사를 방문했다.

 

이들 기업은 각각의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방문은 해당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교육 및 연구 협력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생성형 AI, 항공우주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 및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참여대학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산업과 기술 동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인 연구 및 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시애틀 방문은 국내 대학들이 세계적인 기술 및 산업 현장방문을 통해 글로벌 및 학생역량을 강화코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더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선문대학교 스마트융합교육센터 김용우 센터장은 이번 시애틀 방문은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국내 대학들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산학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교수진에게는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실질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4/02/05 [17:50]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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