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21.01.25 [18:37]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교육/체육/문화
순천향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나’군 227명, ‘다’군 479명 선발
오는 7일 오전 10시∼11일 오후 6시까지 원서접수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교내 인문과학관 앞에서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표정으로 학우들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이미지 자료)     © 아산톱뉴스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2020년 한 해 동안 ‘THE 글로벌 대학 영향력 평가건강과 웰빙 분야 국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 왔다.

 

순천향대의 이런 눈부신성과들은 학교가 강조하는앙뜨레프레너십’, 즉 청년 기업가 정신의 발현과도 일치한다. BK21(두뇌한국 21) 사업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 2020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등이 그것이다.

 

첨단 O2O ·오프라인순천향 건강한 대학교캠퍼스 구축

 

위드(With) 코로나 시대, 강의실부터 생활관, 식당 등 복지시설까지 첨단 감염대응혁신형건강한 캠퍼스로 탈바꿈하고, 혁신교육 플랫폼을 선도하기 위한 120개 하이브리드 강의실 구축과 40여 개 각 건물입구 자동발열 체크기에서 출입자 발열과 마스크 착용여부 동시 자동체크,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까지 실시해오고 있다.

 

순천향대가 건강한 대학교로 싹 바뀌었다. 순천향대는 그동안 위드(With) 코로나시대(Post Covid-19)’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변화된 대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춰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2학기부터 첨단 교육혁신 신모델을 창출,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에 기반한 감염대응혁신형O2O(Online to Offline) 교육과 캠퍼스 라이프 플랫폼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국내 대학 중에 선도적인 교육사례의 하나로 이른바 순천향 건강한 대학교(SHU)’ 캠퍼스 구축을 선언하면서 동시에 대학 내 건강한 캠퍼스 구축을 통해 감염방지혁신형 그린스마트 캠퍼스를 표방한다.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은 물론, 교내 복지시설 등 빈틈없는 감염병 관리를 기반으로 학생 중심의 가장 선도적인 온·오프라인 캠퍼스를 구축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컬 창의융합대학으로 혁신 거듭차세대 혁신인재 육성에 앞장

 

순천향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227명과 479명을 모집한다.

 

수능(일반학생전형) ‘’, ‘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과목별 반영비율 및 가산점을 확인해야만 한다. 사범계열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에서 실시한 교직인·적성 면접은 폐지하여 수능 100%를 반영한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군에서 선발하고, 각 모집단위별 (공연영상학과,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스포츠과학과,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의학과)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인해야 한다.

 

수능성적(백분위)은 전 모집단위(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목 중 우수 2개 과목을 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성적이 우수한 1개 과목 성적을 20% 반영한다.

 

의예과, 간호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 2개 과목(직업탐구 제외) 평균 성적 20%를 반영한다. 과목별 가산점은 모집단위별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모집단위별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수능 과목별 유형에 따른 가산점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인문·사범·예체능 계열은 가산점이 없으며, 자연·공학계열은 수학[]형에 10% 가산점을 반영한다. 또 의예과·간호학과는 수학[]형과 과학탐구 2개 과목 평균에 10% 가산점을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7()부터 11() 오후 6시까지이며, 합격자는 27()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향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si.sch.ac.kr)를 참조하면 되며, 입시관련 문의 전화는 입학관리팀(041-530-4945)으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1/01/05 [19:05]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순천향대학교] 가정용 코로나19 진단 키트 길 열리나‥ 박성규 기자 2021/01/19/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잇따라 창업카페 문 열고 창업상담 등 지원 팔 걷어 박성규 기자 2021/01/14/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2021 정시 모집 마감‥ 전체 최종경쟁률 4.63대 1 박성규 기자 2021/01/12/
[순천향대학교] 대학 입학과 취업을 동시에… 박성규 기자 2021/01/06/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나’군 227명, ‘다’군 479명 선발 박성규 기자 2021/01/05/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제9대 총장후보에 김승우 교수 선출 박성규 기자 2020/12/29/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충남지역 운영기관 선정 박성규 기자 2020/12/28/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학군단 설치 대학 국방부 평가서 ‘최우수 대학’에 선정 박성규 기자 2020/12/24/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2020년 한국경영정보학회 공모전’ 최우수상 등 3개 상 휩쓸어 박성규 기자 2020/12/21/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성탄절 앞두고 나눔 캠페인에 앞장 ‘눈길’ 박성규 기자 2020/12/17/
[순천향대학교] 아산시, 순천향대와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공급 등 업무협약 박성규 기자 2020/12/03/
[순천향대학교] 청소년 정보보호 인재 등용문, ‘제18회 순천향대 정보보호 페스티벌’ 개최 임박 박성규 기자 2020/12/01/
[순천향대학교] With 코로나시대, 대학생 연탄봉사 9년째 이어져 박성규 기자 2020/11/26/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전국 고교생 대상 ‘제24회 순천향 청소년과학캠프’ 성료 박성규 기자 2020/11/24/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주도 2건의 블록체인, 보안 국제표준 최종 채택 박성규 기자 2020/11/02/
[순천향대학교] 포스트 코로나시대, 멈출 수 없는 ‘온라인 한류열풍’… 한국어 ‘배움열기’ 뜨겁다 박성규 기자 2020/10/28/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비대면 온오프라인 신규 홍보대사 임명장 수여 박성규 기자 2020/10/14/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덮밥’, ‘추억의 도시락’ 등 다양한 메뉴로 인기 박성규 기자 2020/10/05/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2021학년도 수시 경쟁률 7.2대 1 박성규 기자 2020/09/29/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 이색 중국음식문화 수업 눈길 박성규 기자 2020/09/24/

오세현 아산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908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