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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경찰서와 신속한 공조로 방화 혐의자 긴급 체포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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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방 클린하우스(일반쓰레기 집하장)에 불을 낸 40대 방화혐의자가 아산시와 아산경찰서의 신속하고 긴밀한 공조로 긴급 체포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배방 클린하우스(일반쓰레기 집하장)에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화재 발생 즉시 클린하우스에 내장된 CCTV영상 확인 작업 후 아산경찰서에 관련 자료를 전달했으며,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영상분석과 주변탐문 등을 통해 끈질기게 추적해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끈질긴 수사 끝에 방화 혐의자를 검거해 방화 행위에 경종을 울려 준 아산경찰서 강력3팀 담당 수사관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쓰레기 배출장 불법투기 및 방화 등을 근절하기 위해 CCTV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불법을 근절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2/29 [21:09]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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