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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핑크뮬리 식재 자제 권고
생태계 위해성 2급 평가… 국내자생종 활용 당부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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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뮬리     © 이미지 출처=다음백과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생태계 위해성 평가 결과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식재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생태계 위해성 2급은 위해성이 보통이지만 향후 위해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생물이기에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법정관리종(생태계교란 생물, 생태계위해우려 생물)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시는 생태계 위해성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당장 제거 등의 대책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법정관리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식재를 자제하고 가능한 국내 자생종을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외래식물 및 생태계위해우려 생물 등에 대한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외래종 확산방지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으로 생태계교란 생물 제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했으며, 9월부터 10월에는 11하천 가꾸기 참여 기업과 연계해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방안을 모색하는 등 생태계 보전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2020/10/23 [14:15]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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