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20.10.31 [14:04]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행정
아산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신청 접수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오는 12일부터 받는다.

 

이번 긴급생계지원사업은 정부 4차 추경에 따른 것으로 시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지급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 소득 감소(25% 이상)로 생계가 어려워진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5000만 원 이하인 가구이며, 한시(1회) 긴급 생계비를 지급한다.

 

지급액은 올해 9월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를 대상으로 1인가구 40만 원, 2인가구 60만 원, 3인가구 80만 원, 4인가구 이상 100만 원이다.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대상자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 대상가구(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등), 공무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http://www.bokjiro.go.kr)를 통해 세대주가 할 수 있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현장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시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신청 문의에 대응키 위해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 신청을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콜센터(041-530-6670∼5)를 운영하는 한편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요일제’ 운영을 실시한다.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현장방문 신청이 불가하다.


기사입력: 2020/10/08 [13:01]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긴급생계지원사업] 아산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신청 접수 박성규 기자 2020/10/08/

[포토] 오세현 아산시장,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 홈 개막전 참석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