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20.09.28 [10:36]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행정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다채로운 소식 ‘한눈에 쏙쏙’
온양원도심 세 번째 이야기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 발간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지구 내 추진현황과 주민활동 등 다양한 정보를 모은 마을소식지 온양원도심 세 번째 이야기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를 발간했다.

 

해당 소식지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발행되며, 매년 두 차례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호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전국최초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와 아산여성 공동체 창업 심화 교육’, ‘주민공모사업’, ‘마을카페 창업교육 현장 엿보기등의 현장지원 센터의 활동 내용들과 알림기사로 아산여성 커뮤니티 센터’, ‘장미마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소식지 매회 코너인 성평등 톡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소식지는 홍보 매체의 접근방식 변화에 따라 지면 소식지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웹 등으로 편하게 소식지를 접할 수 있도록 웹자보 형식으로도 만들었다.

 

센터 관계자는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쳐있는 분들에게 치유의 뜻을 담아 발간한 소식지로 도시재생 사업의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온천동 242-10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양성평등 포용도시! 아산 원도심 장미마을 ROSE프로젝트'이다. 사업규모는 총면적 16225, 총 사업비 1167억 원이며, 사업기간은 2022년까지다.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추진현황과 자세한 활동모습 등은 네이버밴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온양원도심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지원센터 페이스북 등 소통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9/14 [14:18]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다채로운 소식 ‘한눈에 쏙쏙’ 박성규 기자 2020/09/14/

“통행 금지합니다”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