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5.17 [18:34]
뉴스플러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플러스 >
日, 각 나라별 대사관 홈피에 ‘다케시마’와 ‘일본해’ 배너 홍보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호주 일본 대사관 홈페이지 첫 화면에 있는 다케시마와 일본해에 관한 배너. 바로 위쪽에 독도와 일본해에 관한 정보 제공이라는 배너도 함께 배치된 모습(), 인도네시아 일본 대사관 홈페이지 첫 화면에 있는 다케시마와 일본해에 관한 홍보 배너().©아산톱뉴스

 

독도와 동해를 전 세계에 꾸준히 알리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일본의 각 나라별 대사관 홈페이지에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표현)‘일본해를 배너로 홍보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서 교수팀은 해외에 거주 중인 네티즌들의 제보로 인지한 후, 먼저 G20에 속한 18개 국(독일 의장국, 일본은 제외)의 일본 대사관 홈페이지를 상세히 조사했다.

 

그 결과 일본 대사관 홈페이지 첫 화면에 독도와 일본해를 배너로 홍보 중인 나라는 러시아,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 인도, 브라질, 호주 등 14개 국으로 드러났다.

 

또한 독도 배너만 있는 나라는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2개 국이고, 일본해 배너만 있는 나라는 미국이며, 독도 및 일본해 배너가 모두 없는 나라는 캐나다가 유일했다.

 

▲ 배너 클릭 시 연결되는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의 독도(좌)와 일본해(우)에 관한 홍보 페이지. 현재 10여 개 이상의 외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 아산톱뉴스

  

이번 결과에 대해 서 교수는 배너를 클릭하면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로 연결돼 10여 개 외국어로 된 독도에 관한 억지주장들을 세계 네티즌들이 믿을까봐 우려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외무성뿐만이 아니라 내각관방에서 제작한 독도 왜곡 영상, 시마네현에서 제작한 SNS 독도강치 왜곡 광고 등 최근 일본에서는 온라인을 통한 독도왜곡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일본의 독도왜곡 홍보에 대응만 하는 기존의 방식을 넘어, 이제는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전방위적인 독도 홍보가 필요할 때라며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는 우리만의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꾸준히 독도를 홍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20/09/07 [13:14]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서경덕] “욱일기는 전범기다”‥ 서경덕, 팝 스타 저스틴 비버에 일침 박성규 기자 2021/04/29/
[서경덕] 윤봉길, 이봉창을 ‘조선족’ 표기‥ 中 바이두의 끝없는 왜곡 박성규 기자 2021/04/15/
[서경덕] “일본해 아닌 동해다”‥ 서경덕, 美 인도·태평양사령부에 항의 박성규 기자 2021/04/02/
[서경덕] “도쿄올림픽 욱일기 퇴출”‥ 서경덕, 5개 국어로 SNS 캠페인 박성규 기자 2021/03/25/
[서경덕] “램지어 논란 전 세계에 알려야”‥ 서경덕, G20 주요 언론에 제보 박성규 기자 2021/03/18/
[서경덕] 송혜교-서경덕, 삼일절 맞아 ‘LA 독립운동 역사 안내서’ 기증 박성규 기자 2021/03/01/
[서경덕] 서경덕 교수 “전 세계 검색 사이트 ‘김치오류’ 너무 많다” 박성규 기자 2021/02/09/
[서경덕] 뉴욕타임스(NYT) 전 세계판에 김치 광고 떴다 박성규 기자 2021/01/19/
[서경덕]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위험”‥ 서경덕, SNS에 홍보 캠페인 박성규 기자 2021/01/15/
[서경덕] 서경덕 교수 “전 세계 스포츠 분야 욱일기 문양 사용 심각” 박성규 기자 2021/01/05/
[서경덕] 윤동주가 중국인이라고‥ 박성규 기자 2020/12/30/
[서경덕] 몬스타엑스-서경덕, 어려운 코로나19 용어 쉬운 한국어로 알린다 박성규 기자 2020/12/24/
[서경덕] “언행이 늘 천박하다”‥ 서경덕, 日 DHC 회장 혐한 발언에 일침 박성규 기자 2020/12/17/
[서경덕] “한복은 한국 전통의상”‥ 서경덕, 中 ‘샤이닝니키’ 측에 항의 메일 박성규 기자 2020/11/26/
[서경덕] 日, 각 나라별 대사관 홈피에 ‘다케시마’와 ‘일본해’ 배너 홍보 박성규 기자 2020/09/07/
[서경덕] 서경덕 교수, 경술국치 110주년 맞아 ‘아베의 거짓말’ 일어 영상 공개 박성규 기자 2020/08/28/
[서경덕] “네티즌들 힘모아 푸마 유럽 홈페이지 욱일기 없앴다” 박성규 기자 2020/08/17/
[서경덕] “8월14일은 위안부 기림의 날”… 서경덕, 아베 비판 중국어 영상 공개 박성규 기자 2020/08/14/
[서경덕] 광복 75주년 됐지만…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 ‘가미카제’ 상품 판매 박성규 기자 2020/08/11/
[서경덕] “후쿠시마 방사능 위험”… 서경덕, 도쿄올림픽 D-365 맞아 영상 공개 박성규 기자 2020/07/23/

[포토] “어르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908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