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20.08.05 [19:07]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행정
아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안전신문고 앱 신고, 8월3일부터 과태료 부과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29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시는 현재 시행 중인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신고 대상에 포함해 운영할 방침이다.

 

기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 구역에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해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확대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신고대상은 관내 46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구간의 주·정차 위반차량이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는 위반지역, 차량번호, 촬영시간을 식별가능하게 같은 자리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을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기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는 연중 24시간으로 운영되는 반면, 어린이보호구역은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인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운영된다.

 

시는 오는 629일부터 731일까지 신고·접수 분에 한해 계도기간을 거쳐 83일부터는 본격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와 함께 시는 초등학교 46개 소에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무인단속장비 85대를 조기 설치 완료해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된다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단 1분만 주·정차해도 신고 대상이 되는 만큼,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에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06/05 [14:27]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어린이보호구역] 아산시, 전국 최초 전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 완료 박성규 기자 2020/06/25/
[어린이보호구역] 아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박성규 기자 2020/06/05/
[어린이보호구역] 아산시,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아산톱뉴스 2011/02/22/

아산 인주면 냉정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