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20.06.06 [03:05]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행정
“아산형 버스노선 환승시스템 마련하라!”
맹의석 시의원, 아산시에 맞는 대중교통 버스노선 관리 운영 제안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충남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아산형 버스노선 환승시스템’에 대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18일 제2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아산형 버스노선 환승시스템도입 필요성에 대해 주장을 펼쳤다.

 

이날 맹의석 의원은 “2018년 제206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 도로와 교통정책은 도시발전의 초석으로 아산시 교통정책은 동맥경화현상에 걸려 있다 한 바 있으나, 아직까지 무엇 하나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대중교통 버스노선 관리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현재 아산시에서 운행되고 있는 버스는 온양교통 82, 아산여객 50대로 총 132대 버스가 75개 노선을, 시설공단의 마중버스 31대가 62개의 노선 등 총 137개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인건비 상승과 근무시간 단축으로 버스회사 경영악화 및 배차시간 축소로 시민들의 불편함과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런 사항은 비단 아산시 문제만은 아니고 타 시군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운전원과 차량확보 예산투입이 필요한 상황으로 업체에서는 무조건 공영제를 요구하는 실정인 바, 최근 대중교통 노선조정을 위한 용역이 이뤄졌지만 해결방법은 감축운행과 효율적인 노선운영 밖에 대안이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맹 의원이 일본기차여행 시 느꼈던 나뭇가지 형태의 장거리 열차로 환승역까지 이용 후 두량 정도의 작은 기차로 산간마을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맹 의원은 대중교통을 효율적인 운영으로 편리하게 사용해야 하나, 러시아워를 빼고는 시내구간 통과 시 34명 정도의 비효율적 탑승운행으로 환승형 시스템을 도입하면 초기 불편함에 민원발생은 있겠지만, 고속도로와 서울의 버스전용차로제처럼 시행 후에는 잘 되었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맹 의원은 시내를 중심으로 해 배방·천안방향 둔포·평택방향 영인·인주방향 신창·도고·선장방향 송악·공주방향 등으로 대형버스운행과 이를 보조해주는 마중버스의 역할로 기존업체와의 노선 겹침 현상을 해결하고, 다구간의 배차시간을 단축해 운행이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맹 의원은 아산시가 대중교통정책의 선두주자가 되길 바라며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아산형 버스노선 환승시스템도입을 거듭 제안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로서, 인력과 예산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30년 이상을 바라보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아산에 맞는 버스노선 환승시스템을 도입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기사입력: 2020/05/18 [12:35]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박성규 기자 2020/05/22/
[맹의석] “아산형 버스노선 환승시스템 마련하라!” 박성규 기자 2020/05/18/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용화체육공원 민간사업자 선정과정 의혹 많다” 박성규 기자 2020/04/17/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아산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조례안’ 발의 박성규 기자 2020/02/22/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추경예산 성립 전 사용, 신중 기해야” 박성규 기자 2019/10/22/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무분별한 지방보조금 지급 문제” 박성규 기자 2019/10/21/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특정 위원 다수 위원회 중복 위촉 막는다 박성규 기자 2019/08/28/
[맹의석] “기본과 원칙이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 박성규 기자 2019/08/26/
[맹의석] “아산시 설치 각종 위원회, 총체적 운영 부실” 박성규 기자 2019/06/21/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농산물 최저생산비 보장 나서 박성규 기자 2019/05/20/
[맹의석] 맹의석 의원, 농가소득증대 및 시민 건강증진 도모 박성규 기자 2019/02/21/
[맹의석] 맹의석 시의원, ‘원도심 행정구역 조정과 배방읍 분동’ 강조 박성규 기자 2018/11/23/
[맹의석] 맹의석 아산시의원, ‘아산시 교통관리센터 설립’ 건의 박성규 기자 2018/09/01/
[맹의석] 맹의석 후보, 섬김정치 실현 위한 세족식 진행 박성규 기자 2018/06/03/
[맹의석] 맹의석 “소통 잘하는 시의원 되겠다” 박성규 기자 2018/04/04/
[맹의석] “나는 ‘젊은 보수’”… 맹의석, 아산시의원 출마 선언 박성규 기자 2018/03/26/
[맹의석] '자동차부품상자'에서 뿜어져 나오는 '훈훈한 온기' 아산톱뉴스 2013/12/12/
[맹의석] “봉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박성규 기자 psk625@iasan.com/ 2009/12/05/

아산시 고등학교 3학년, 80일만에 등교 개학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