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2.23 [04:03]
톱뉴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톱뉴스 >
11일, 신종 코로나 확진 1명 추가… 국내 총 28명
3번째 환자 밀접접촉자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이하 질본)11일 오전 9시 현재, 3629명의 의사환자 신고(누계)가 있었으며, 금일 추가 확진환자 1명을 포함해 28명 확진, 2736명 검사결과 음성, 86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자의 접촉자는 총 1769(795명 격리)으로, 이 중 11명이 환자로 확진됐다.

 

28번째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경과 발표에 따르면 28번째 환자(89년생, 중국 국적)3번째 환자(126일 확진)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26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환자는 자가격리 기간 중 발열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격리 전 이뤄진 타 치료와 관련된 진통소염제를 복용 중이어서 추가 증상 확인이 제한적이었던 점을 고려, 잠복기 완료 시점을 앞두고 검사를 시행(28)했으며, 1차 검사상 양성과 음성의 경계선상의 결과가 나와 재검사키로 결정했다.

 

자가격리를 유지하며 24시간 간격으로 2차례 재검(29, 10)을 실시한 끝에 지난 10일 최종적으로 양성으로 판정하고, 현재 국가 지정입원치료병상(명지병원)에 입원 중이다.

 

환자는 계속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자가격리 기간 함께 거주했던 접촉자(1)는 검사결과상 음성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국 본토 외 홍콩과 마카오에 대해서도 오는 120시를 기해 오염지역으로 지정해 검역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홍콩은 환자 발생 증가(210일 세계보건기구(WHO) 발표 기준 36(사망1))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확인되고 있으며, 마카오(WHO 발표 기준 10)는 광둥성 인접지역으로 이 지역 경유를 통한 환자 유입 가능성이 높아 검역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여행이력 정보를 의료기관에 확대 제공할 것임을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국의 지역사회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이 지역 입국자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14일 이내 중국을 여행한 경우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준수하는 한편,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발현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증상 발현 시에는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상담해줄 것을 당부했다.

 

일반 국민들도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특히 의료기관에서 발생할 경우 유행이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각 의료기관이 실시하고 있는 면회객 제한 등 감염관리 조치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02/11 [15:58]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신종 코로나] ‘코로나19’ 확진자 22일 오전 9시 이후 87명 추가… 국내 총 433명 박성규 기자 2020/02/22/
[신종 코로나] 아산시,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 거친 곳 방역 조치 완료 박성규 기자 2020/02/22/
[신종 코로나] ‘코로나19’ 확진자 아산서 수일간 생활… ‘지역 들썩’ 박성규 기자 2020/02/22/
[신종 코로나] <속보> ‘코로나19’ 자고 일어나면 잇따라 무더기 속출 박성규 기자 2020/02/22/
[신종 코로나] <속보> ‘코로나19’ 확산 비상 확진자 오늘 오후 48명 추가… 총 204명 박성규 기자 2020/02/21/
[신종 코로나] ‘코로나19’ 또 다시 무더기 확진… 첫 사망자도 발생 박성규 기자 2020/02/21/
[신종 코로나] ‘코로나19’ 확진자 밤새 또 52명 무더기 추가… 국내 총 156명 박성규 기자 2020/02/21/
[신종 코로나] <속보> 20일 오후, ‘코로나19’ 22명 추가 확진… 국내 총 104명 박성규 기자 2020/02/20/
[신종 코로나] 급류 탄 ‘코로나19’ 전국 확산 시작되나 박성규 기자 2020/02/20/
[신종 코로나] <속보> ‘코로나19’ 밤새 확진 환자 31명 추가 박성규 기자 2020/02/20/
[신종 코로나] <속보> 19일 오후,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 국내 총 51명 박성규 기자 2020/02/19/
[신종 코로나] 19일, ‘코로나19’ 15명 무더기 추가 확진… 국내 총 46명 박성규 기자 2020/02/19/
[신종 코로나] 18일, 코로나19 확진 1명 추가… 국내 총 31명 박성규 기자 2020/02/18/
[신종 코로나] 16일, 코로나19 확진 또 1명 추가… 국내 총 30명 박성규 기자 2020/02/17/
[신종 코로나]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우한 교민 16일 전원 퇴소 박성규 기자 2020/02/16/
[신종 코로나] 16일, 코로나19 확진 1명 추가… 국내 총 29명 박성규 기자 2020/02/16/
[신종 코로나] 1·2차 입국 우한교민 701명중 699명 격리 해제 박성규 기자 2020/02/15/
[신종 코로나] “치유의 도시 아산서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 박성규 기자 2020/02/15/
[신종 코로나] 1·2차 우한 귀국 국민 이번 주 퇴소 예정 박성규 기자 2020/02/14/
[신종 코로나] “여려분들의 노력과 희생에 감사, 기억하고 응원하겠다” 박성규 기자 2020/02/14/

[포토뉴스]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 공무원들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