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19.12.12 [22:02]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행정
아산시 안성천 ‘쌀조개섬’, 생태수변공원으로 탈바꿈
하천기본계획 친수거점지구 변경… 수상레저 스포츠 시설 등 도입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안성천 쌀조개섬을 생태, 문화, 여가, 체육이 있는 생태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시는 영인면 창용리 일원 안성천(아산호) 쌀조개섬 약 26을 당초 농경지에서 생태수변공원으로 조성한다.

    

▲ 쌀조개섬 전경.     ©아산톱뉴스

 

쌀조개섬은 하폭 2안성천 내 하중도로 아산호방조제(국도39)로부터 상류측 6, 국도43호로부터 하류 측 1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구역상 아산시 영인면 창용리에 속하고 하천 우안제로부터 150m 이격돼 있다.

 

현재 쌀조개섬의 면적 대부분은 지역주민의 농경지로 사용 중이며, 하천 제방보다 낮게 위치하고 있으나, 여름철 홍수 시 아산호방조제 배수갑문에 의한 하천수위 조절이 용이해 고수부지 침수빈도와 침수지속 시간이 짧아 관광 및 친수시설 입지 압력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시는 쌀조개섬 일원을 하천환경정비, 진입도로 개설과 수상레저 스포츠 시설 등을 도입코자 2015년도 국토교통부 하천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이다.

 

시는 쌀조개섬 일원과 제내지 측으로 구분해 단계적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설계 중인 안성천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해 생태수변공간 조성을 진행 중이다.

 

이에 앞서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의 협력으로 지난 10월 환경부로부터 안성천 하천공간관리계획을 당초 복원지구에서 친수거점지구로 변경 심의 가결됐다.

 

또한 둔포면 및 영인면 일원 지역주민과쌀조개섬 방문객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시는 국도43호선 신법교차로부터 쌀조개섬까지 약 3대한 왕복 2차선 도로개설사업을 쌀조개섬 정비사업 추진시기에 맞도록 병행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단순한 농경지로 사용되던 쌀조개섬이 생태, 문화, 여가, 체육 등 다양한 목적의 명품 수변공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공간배치 및 시설 입지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2/03 [09:11]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쌀조개섬] 아산시 안성천 ‘쌀조개섬’, 생태수변공원으로 탈바꿈 박성규 기자 2019/12/03/

드론, 열일 하네!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