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1.16 [08:03]
Beauty & Life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Beauty & Life >
아산시,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 주의
화상 입은 듯한 상처와 통증 동반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청딱지개미반날개(일명 화상벌레).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 보건소는 최근 화상벌레로도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자주 출몰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청딱지개미반날개는 주로 산지나 습지, 천변, 논밭, 썩은 식물 등에 서식하며 국내에서는 늦여름 장마 말기 즈음에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물리거나 접촉 시에 화상을 입은 듯한 상처와 통증을 동반한 페데러스 피부염을 일으킨다.

 

▲ 화상벌레에 물린 모습.     © 아산톱뉴스


페데러스 피부염은 화상을 입은 것과 비슷한 수포성염증이 발생한다. 청딱지개미반날개를 건드리거나 자극하면 앞가슴등판에서 독액을 분비하며 피부에 접촉되면 피부발적과 수포형성 등 통증이 생기고 수일2주 후 치유된다.

 

청딱지개미반날개 예방법으로베란다 및 창문 쪽의 소등, 방충망 관리 철저, 가로등 및 밝은 불빛 아래 장시간 노출 자제 등이며, 실내로 들어왔을 경우에는 가정용 모기살충제(에어로졸 분사제제)로 퇴치 가능하다. 필요 시 창문틀, 방충망 등에 에어로졸 분사해 놓는 것도 좋다.

 

피부에 접촉되거나 물렸을 경우에는 손으로 직접 잡지 말고 도구를 사용해 털어 내거나, 살충제로 퇴치하고 접촉부위를 문지르지 말고 즉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은 후 일반 피부염 연고, 냉습포 등을 사용하면 된다.

 

부위가 넓거나 물집 등 상처가 생기고,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즉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한편 청딱지개미반날개는 딱정벌레목 반날개과에 속하는 여러 종 가운데 대표적인 종으로 몸길이는 7mm정도이며, 딱지날개는 짙은 푸른색이고 앞가슴 등판과 배의 대부분이 주황색을 띤다. 


기사입력: 2019/10/11 [18:00]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청딱지개미반날개] 아산시,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 주의 박성규 기자 2019/10/11/

[포토] “있는 능력 모두 발휘하길”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