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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 시민의 목소리로 시정 구현 한 몫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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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 정기분과회의 모습.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2019년 하반기 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 정기분과회의를 총 5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민 중심의 민선7기 시정 구현을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 등 100여 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는 지난 5일 교육복지분과를 시작으로 6일 문화체육분과, 8일 도시교통분과, 9일 경제농업분과를 거쳐 13일 생활안전분과 회의를 마지막으로 정기분과회의를 마무리했다.

 

회의는 상반기 활동상황 보고 후 분과별 주요 논의과제 23개에 대해 담당 부서장 또는 팀장이 해당 사업의 주요내용과 문제점, 앞으로의 계획 등을 설명하고 분과위원장 주재 하에 자유롭게 질의 및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논의과제는 2020년도 신규시책 및 보완·발전사업 중 전문가 자문이나, 시민의 의견 수렴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논의과제아산 청소년재단 설립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주차공유제 시민참여방안 신규도서관 운영방향 11악기 갖기, 11생활체육 활성화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기업지원 방안 등이다.

 

분과별 위원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경험이나 그동안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느꼈던 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 및 정책적 대안 등을 제시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분과회의를 통해 수렴된 자문 및 의견에 대해 2020년도 신규 시책 구상 시 적극 반영토록 할 예정이며, 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는 하반기에도 분과별로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 아산시의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8/14 [14:0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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