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19.07.20 [18:03]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행정
아산시, ‘군소음법’ 제정 위해 힘모아
12개 지자체 참여한 ‘군지협’ 군소음법 제정 촉구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14일 경기도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12개 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소음법 제정을 한 지방자치단체 협의회(이하 군지협)’ 회의를갖고 장기간 국회 계류 중인 군소음법 제정을 촉구했다.

 

군지협은 2015년 군용비행장 및 군사시설이 입지한 전국의 12개 지자체(아산, 평택, 광주 광산구, 대구 동구, 수원, 포천, 서산, 충주, 군산, 홍천, 예천, 철원)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군소음법 제정 공동대응을 위해 발족한 협의회로,그동안 국회 입법청원 2, 회의개최 5, 중앙부처 수시 건의 등 지역구 국회의원과함께공동으로활동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 군지협은 성명서를 통해 장기간 국회에 계류 중인 군소음법20대 국회 회기 내에 조속히 제정돼 소음으로 인해 고통 받는 주민들을 위한 국가적인 차원의 피해방지 대책 및 지원방안이 마련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장 등으로 소음 피해를 겪고 있음에도 군소음법부재로 소음지역에 대한 대책과 지원 등이 마련돼 있지 않아 인근 주민들은 육체적, 정신적, 재산적 피해 등을 겪으면서도 보상이나 지원 등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반해 군 공항보다 소음피해가 크지 않는 민간공항 관련 공항소음방지법은 제정·시행돼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형평성에도 어긋나고 있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시는 평택시와 인접해 있어 둔포지역 주민과 일부 아산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없다피해 예방과 보상에 대한 법적 제도가 마련돼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군지협 회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지협은 올 상반기 중 각 지자체 지역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회 청원 및 국방부 건의문 제출 등 20대 국회 회기 내 군소음법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총력을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군지협 회의 종료 후 협의회 참석자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인 캠프험프리스 안보현장 견학과 함께 헬기 소음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기사입력: 2019/05/14 [17:0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군소음법] 아산시, ‘군소음법’ 제정 위해 힘모아 박성규 기자 2019/05/14/

아산 신정호 물놀이장 개장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