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19.03.21 [21:02]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교육/체육/문화
윤지민, 아산휠스파워농구단을 통해 희망을 쏘다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아산휠스파워농구단 윤지민 선수.     © 아산톱뉴스

 

! ! !”

 

지난 9일 저녁 아산시민체육관에서는 쩌렁쩌렁한 소리와 함께 농구공 드리블 소리가 온 코트에 가득 찼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 소속 아산휠스파워농구단 윤지민(12)선수는 선수들과 함께 방향을 좌우로 바꾸며 코트를 가로 질렸다.

 

작년 여름부터 휠체어농구를 시작한 윤 선수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농구공을 손에 놓지 않았다.

 

그는 3살 때 교통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고 학업에 열중하던 중 2018 평창올림픽에서 신의현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을 보면서 휠체어농구를 하게 됐다.

 

나이도 어린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윤 선수는 다리를 다쳐 평소에는 달릴 수가 없는데 휠체어를 타면 누구보다 빨리 달릴 수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형들과 삼촌들이 잘해 줘서 좋다고 덧붙였다.

 

최용윤 감독은 윤지민 선수는 앞으로 우리 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휠체어농구를 이끌게 될 거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아산휠스파워농구단은 20035월에 창단해 그해 20036월에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계기로 지금까지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또한 농구단 선수들을 운동을 통해 신체재활은 물론, 사회재활 및 직업재활을 고취시키고 있다.

 

아산휠스파워 농구단 선수로 활동을 원하는 장애인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문화체육지원팀 최용윤 감독에게 문의(041-545-7727, 7710)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1/11 [22:21]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윤지민] 윤지민, 아산휠스파워농구단을 통해 희망을 쏘다 박성규 기자 2019/01/11/

아산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 향토문화 우수축제 선정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대표 박진구ㅣ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