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2018 한국병원경영학회 학술대회 ‘대상’
보건행정경영학과 학부생 5명, ‘Young Leaders’Case Competition’서 영예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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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는 보건행정경영학과 학부생 5명이 최근(지난 23)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한국병원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Young Leaders’Case Competition’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 지난해 베스티안재단 이사장상에 이어 올해에는 대상을 차지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 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학부생들이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 의료기관의 대응전략(AI, 빅데이터 등)’을 주제로 열린 ‘2018 한국병원경영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지도교수인 김선정 교수(왼쪽 첫 번째)와 민인순 교수(오른쪽 첫 번째)가 학생들과 함께 했다.     © 아산톱뉴스


한국병원경영학회가 주최하고, 베스티안병원 재단이 후원하는 ‘Young Leaders’Case Competition‘은 미래 병원경영인을 꿈꾸는 청년회원의 활발한 학회 활동을 지원키 위해 올해로써 5번째 개최된 병원경영학회 학술대회의 대표적인 행사 중의 하나다.

 

이번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의료기관의 대응전략(AI, 빅데이터 등)’을 주제로 열려 최종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이 발표를 진행한 후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결정됐다.

 

보건행정경영학과 학부 재학생 송현규(13학번), 김재경·박수지·원진주·이지은(15학번) 씨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의 의료기기 도입 Decision Making 전략을 주제로 부천병원의 신규 의료기기 도입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을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제시했으며, 이를 통한 구체적인 병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까지 산출했다.

 

특히 근거중심 경영의사결정 방법론에 대한 제시와 학부생 수준에서 다루기 어려운 빅데이터를 활용한 점에서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도교수인 보건행정경영학과 김선정 교수에게 2년 연속 우수지도 교수상이 수여됐다.

 

김선정 교수에 따르면 올해로써 사업이 종료되는 교육부 프라임 사업 지원을 통해 학부 학생들에게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 교육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었다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경영 전문가 양성트랙에서 학생들의 분석 및 활용 능력이 실무에서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기사입력: 2018/11/30 [16:49]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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