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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대중교통 카드수수료 제로화해야”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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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지난 5년간 신용카드 수수료 1309억원 지급

- 서울-부산 KTX 왕복하면 카드수수료 1435원 지불하는 셈

 

▲ 강훈식 국회의원(충남 아산 을).     © 아산톱뉴스


대중교통 카드수수료 제로로 국민부담 줄여줘야 한다.”

 

코레일이 지난 5년간 신용카드사에 1309억 원 규모의 막대한 수수료를 지불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키 위해서는 대중교통 카드수수료를 제로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강훈식 의원(충남 아산 을)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5년간 8개 신용카드사에게 매년 평균 262억 원 규모의 수수료를 지불했고, SR신규노선 직전인 2016년에는 무려 294억 원을 카드사 수수료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지급 현황>(단위: 백만 원)

구분

2013

2014

2015

2016

2017

5년간

소계

2018.7

비중

(2017기준)

신용

카드

(국내)

비씨카드

수수료

6,433

6,676

7,576

8,051

7,175

35,911

4,202

26.5%

취급액

536,118

556,320

631,323

670,953

597,866

2,992,580

349,695

신한카드

수수료

3,900

4,298

4,915

5,085

4,603

22,801

2,748

17.0%

취급액

325,005

358,203

409,610

423,707

383,601

1,900,126

228,650

삼성카드

수수료

2,448

2,526

2,727

2,853

2,554

13,108

1,540

9.4%

취급액

203,967

210,496

227,227

237,766

212,916

1,092,372

128,116

현대카드

수수료

2,161

2,219

2,536

2,727

2,440

12,083

1,443

9.0%

취급액

180,063

184,897

211,298

227,258

203,370

1,006,886

120,087

롯데카드

수수료

1,198

1,153

1,325

1,403

1,267

6,346

751

4.7%

취급액

99,858

96,056

110,395

116,903

105,508

528,720

62,521

KB민카드

수수료

4,673

5,007

5,965

6,601

6,502

28,748

3,911

24.0%

취급액

389,450

417,288

497,068

550,099

541,762

2,395,667

325,362

하나카드

수수료

1,852

2,120

2,359

2,420

2,186

10,937

1,355

8.1%

취급액

154,341

176,639

196,594

201,721

182,244

911,539

112,719

씨티카드

수수료

114

215

242

259

208

1,038

109

1.3%

취급액

16,345

30,706

34,531

36,919

29,744

148,245

15,778

농협

수수료

 

 

 

 

 

 

253

 

취급액

 

 

 

 

 

 

25,172

소계

수수료

22,780

24,214

27,644

29,399

26,935

130,972

16,312

100.0%

취급액

1,905,148

2,030,605

2,318,047

2,465,326

2,257,011

10,976,137

1,368,101

 

가장 많은 수수료를 챙긴 신용카드사는 비씨카드로 359억 원을 받아갔고, 뒤이어 KB국민카드(287억 원), 신한카드(228억 원) 순이었다.

 

강 의원은 2013년도부터 0.7%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는 씨티은행을 거론하며 국내 7곳 카드사가 2005년 계약한 1.2% 수수료를 지난 13년 동안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코레일이 수수료를 인하하려는 노력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노력에 코레일이 당장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내 카드사 수수료율 및 계약일>

카드사

BC

신한

삼성

현대

롯데

KB국민

하나

씨티

농협

수수료(%)

1.2

1.2

1.2

1.2

1.2

1.2

1.2

0.7

1.0

계약일

'05.01.

'05.01.

'05.01.

'05.01.

'05.01.

'05.01.

'05.01.

'13.06.

'18.06.

 

그러면서 강 의원은 서울-부산 KTX 왕복 차표(어른 119600)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1435원을 카드사 수수료로 지불하는 셈이라면서 카드사 배만 불려주는 대중교통 카드수수료를 제로화해 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시켜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 의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코레일은 7개의 신용카드사를 대상으로 현재 월 단위(결제 2050일 후)로 정산 입금하는 방식에서 일 단위(결제 45일 후)로 대금결제일로 변경할 것을 추진 중이지만, 전체 비중 60%를 차지하는 3(비씨·KB국민·삼성)의 비협조로 진통을 겪고 있다.

 

<신용카드 정산·입금주기 개선 추진 상황>(단위: 백만 원/연간)

카드사

신한

현대

하나

롯데

BC

KB국민

삼성

합계

매출액

('17)

383,607

203,370

182,244

105,508

597,866

541,762

212,916

2,014,357

비율

17.0%

9.0%

8.1%

4.7%

26.5%

24%

9.4%

98.7%

기대수익

473

251

225

130

737

668

262

2,746

협의결과

가능

가능

가능

가능

불가

불가

불가

-


기사입력: 2018/10/24 [16:4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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