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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문화·연예·예술인 전문 기부 쇼핑몰 생긴다… ‘사랑해’
대한가수협회 강원 지회장 가수 김세아 씨가 설립
 
아산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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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들의 빈부 격차 해소와 기부 문화정착에 기여할 듯

- 오는 1224일 크리스마스이브 날 전격 출시

 

▲ 대한가수협회 강원지회장인 가수 김세아 씨.     © 아산톱뉴스

 

세계 최초로 문화·연예·예술인 전문 기부 쇼핑몰이 생긴다.

 

대한가수협회 강원지회장인 가수 김세아 씨가 우리나라 문화·연예·예술인들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전 사회의 기부문화 활동성을 확대시켜 연예인들의 삶에 보탬이 될 뿐 아니라 국민들로 부터 존경받는 시대를 열어 가겠다는 생각에서 설립하는 기부 쇼핑몰 ‘사랑해가 그것이다.

 

‘사랑해쇼핑물은 이번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날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세아 회장은 국내의 문화·연예·예술인들의 삶은 유독 빈부 격차가 심화된 실정이라며 이전 정부에서는 리스트를 작성해 탄압까지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가의 문화 산업은 미래 먹거리 창출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는 신 자원이라며 문화·연예·예술인의 삶은 당장 가시적인 경제적 이익이 눈에 보이지 않으나 국민 모두에게 행복을 제공해주는 사회적 재능기부로서 갖는 역할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예능인 한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하다고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자신들의 재능을 제대로 꽃피워 내는 일을 함에 있어 절대 장애가 있으면 안 될 것이라는 게 김 회장의 견해다.

 

그는 덧붙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정부는 지원을 통해 육성을 하기는커녕 반대의 입장을 취해 왔다. 문화가 황폐해지면 삶의 질 또한 황폐해 진다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과제는 예능인들의 생존이 흔들리지 않는 자생력 확보다. 빈부 격차가 심해 최저 생활을 보장 받지 못하는 예능인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고 정부가 모든 것을 책임지게 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현 촛불 정부는 이전과 다른 육성보호 정책이 나오고 있으나, 우리 자신이 스스로 생활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것이 ‘사랑해쇼핑몰을 준비하게 된 동기라고 그는 밝혔다.

 

‘사랑해쇼핑몰은 일반인도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쇼핑몰과 다른 것은 다른 쇼핑몰보다 값싸게 구입하는 대신 이득을 본 차액에 대해서 일정부분 기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매를 하는 모든 고객들은 기부 포인트를 받게 되는데, 개인 기부장부에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대상자를 선택해 기부를 하는 구도다.

 

본인 이름으로 기부가 되고나면 기부 장부에서 자신이 어디에 기부를 얼마만큼 했는지 알게 되고, 기부가 끝나면 당사자 또는 단체에서 보람 있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인사 문자를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재미있고 독특한 콘텐츠가 많이 있다.

 

김 회장은 모든 고객들은 쇼핑을 하면서 기부를 하게 되니까 큰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국내를 뛰어 넘어 해외에도 진출해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전 사회를 밝게 하는 선진문화를 열어 가려는 뜻을 갖고 있다.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 팔려 나가면서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이니 만큼 좋은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께서는 많은 참여를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덧붙여 먼저 많은 문화·연예·예술인들이 저희 ‘사랑해쇼핑몰을 사랑해 주시고, 사용하기를 바한다이번에 설립되는 쇼핑몰로 인해 문화·연예·예술인들의 삶이 골고루 나아 졌으면 하는 한다는 뜻을 밝혔다.

 

‘사랑해’ 쇼핑몰의 전략 본부장을 맡아 모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안상준 본부장은 디자인과 홈페이지 제작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물이다.

 

▲ 나나 쇼핑몰의 전략 본부장을 맡은 안상준 씨.     © 아산톱뉴스

 

그는  ‘사랑해 쇼핑몰을 국민과 문화·연예·예술인들이 가장 사랑 받는 쇼핑몰로 만들어 단기간 내에 글로벌 쇼핑몰로 성장시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들려줬다.

 

콘텐츠 개발은 전국 예식장 경영자 총연합회 총재 겸 포··배 국제 비즈니스 클럽의 총재직을 맡고 있는 이찬석 회장이 맡았다.

 

가수 김세아 회장은 현재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강원 지회장과 포··배 국제 비즈니스 클럽의 세계여성문화위원장, 국제 홍보 친선대사, 세계 평화 문화예술단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평소 원주 지역사회를 위해 누구보다 많은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주관이 뚜렷하고 명석한 두뇌와 무슨 일이 건 최선을 다해 성과를 내는 추진력과 활동성을 갖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여성이지만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김 회장이 전문 CEO가 됨으로써 ‘사랑해’ 쇼핑몰은 급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이찬석 회장은 전했다.

 


기사입력: 2017/12/02 [18:34]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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