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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찾아가는 무료노동법률 상담’ 진행
3월부터 실시…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진행
 
방재권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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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톱뉴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16년에 이어 2017년 3월부터 ‘찾아가는 무료노동법률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공인노무사가 진행한다. 둘째 주 목요일은 센터 내방상담으로 진행하고, 넷째 주는 이동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담은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내방상담은 센터(산림조합 3층)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이동상담은 센터가 공인노무사와 함께 지정된 장소(*상담일정 참고)에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동상담은 우선 온양온천역, 버스터미널, 신정호 공원 등 노동자들과 시민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찾아갈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공단 등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금체불, 퇴직금미지급, 근로계약, 징계, 해고, 산업재해’ 등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일터에서 발생하는 각종 노동 사안에 대해 공인노무사가 직접 무료로 상담하고 지원한다.

 

비정규직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청소년, 아산시민이나 노동자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이 가능하다. 

 

▲     © 아산톱뉴스

기사입력: 2017/03/06 [17:01]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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