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충남] 이은창 개혁신당 충남지사 후보, 예비후보 등록

‘충남 알리기 프로젝트’ 슬로건 내걸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충남 전역 순회하며 지역 현안 점검과 도민 간담회 등 진행 계획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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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창 개혁신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 이은창 캠프

 

이은창(43, 전 개혁신당 대변인) 개혁신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지난 1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등록과 함께 충남 알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히며 충남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세히 듣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충남 각 지역을 직접 찾아 도민들의 삶과 현안을 체감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이 후보는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선거운동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후보는 기존 정치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개혁신당이 새로운 대안이자, 선택지가 돼야 한다충남에서부터 새로운 정치의 바람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소정당이라는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향후 충남 전역을 순회하며 지역 현안 점검과 도민 간담회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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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13 [16:57]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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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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