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정 현안 한눈에…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 발간

주요 현안 등 잠재적 이슈 선제 탐지… 데이터 기반 행정 초석 마련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naver band
광고
광고

 

▲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 표지.  © 충남도청

 

충남도는 도정 주요 현안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활용도를 높인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을 발간·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2025년부터 기존 부서의 수요에 따른 수동적인 과제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각종 데이터를 탐색하고 잠재적 이슈를 사전에 탐지하는 월간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추진해 왔다.

 

이번 첫 사례집에는 인구·기후환경·농업·지역경제·자연재난·보건·관광·소방 등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8개 분야, 21개의 구체적인 분석 사례를 수록했다.

 

청년 유동인구 현황 분석부터 머신러닝을 활용한 쌀 생산량 예측, 보령·당진 지역 침수 피해에 대비한 최적 대피 경로 사전 도출 등 도민의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다양한 분석 결과가 담겨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례집은 도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충남 데이터포털 올담과 도 누리집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전승현 AI데이터정책관은 선제적인 월간 빅데이터 분석은 올해도 주요 현안과 이슈를 담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 기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기사입력: 2026/04/08 [16:1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19 다매체 신고’ 이렇게 하면 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