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수요일은 내가 향로 박사!’ 운영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

 
아산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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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신영호)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수요일은 내가 향로 박사!’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8일부터 오는 12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수요일은 내가 향로 박사!’는 지난해 12월 개관한 백제대향로관과 연계하여 백제금동대향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프로그램이다. 

 

어린이는 백제대향로관 1층에서 활동지 ‘향로 박사의 비밀노트’를 받아 전시를 탐방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지를 따라 향로의 발굴과 상징, 제작 과정 등을 배우고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15개의 문제 중 일정 기준 이상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향로 박사 수료증’과 기념품이 제공돼 학습의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높인다. 

 

프로그램은 매회 선착순 50명으로 운영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이며, 활동지는 오후 5시에 배부를 마감한다.

 

신영호 국립부여박물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백제금동대향로를 친근하게 접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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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07 [10:10]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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