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종량제봉투 생산·공급에 문제 없다”

제작업체 현장 점검… 제작 공정과 재고 현황 등 공급 안정 직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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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31일, 아산시 영인면에 소재한 종량제봉투 제작업체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김효섭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 이하 공단)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품귀 및 사재기 우려와 관련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효섭 이사장은 지난 3월31일, 아산시 영인면에 소재한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성모신나는일터’를 방문해 종량제봉투 제작 공정과 재고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점검 결과, 현재 종량제봉투 생산 및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종량제봉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판매소와 공단에는 관련 문의 전화가 늘어나며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단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충분히 확보돼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며 “과도한 구매는 다른 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공급 관리 체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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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02 [15:43]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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