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전국]기본소득당 6.3 지방선거승리 결의대회 개최

오는 28일 국회의원회관서 지방선거 승리 의지 다지고 조기 선거체제 전환
전국적 진보정당 목표로 전국 16개 시·도에 광역비례 후보 등록
청년·호남·기본소득 집중 전략으로 첫 지방의원 배출 도전

 
아산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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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소득당

 

기본소득당이 오는 28()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승리 결의대회를 연다. 이날 전국대의원대회를 통해 중앙선대위 설치를 의결하고 조기 선거체제로 전환해 지방선거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탄탄한 기반의 전국적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로 전국 16개 시·도에 광역비례 후보를 내고, ‘호남·청년·기본소득집중 전략으로 첫 지방의원 배출에도 도전한다. 지방의원 후보로 나선 예비후보와 출마예정자도 직접 무대에 오른다.

 

1부 출정식은 청년후보단 발대식으로 시작된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은 기본소득당의 청년 집중 전략일환으로 이날 AI 시대 청년정책 대전환 비전을 선언한다.

 

  ©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단장을 맡은 노서영 최고위원은 시대가 급변하는데 청년정책은 10년째 제자리라며 새로운 비전과 정책으로 승부할 기본소득당이 망설이는 더불어민주당과 답보하는 조국혁신당에 앞서 이재명 정부의 모두의 청년정책을 힘차게 견인할 적임자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용혜인 대표가 직접 지방선거 비전 발표에 나선다. 용 대표는 기본소득당은 AI 대전환을 대비해온 유일한 진보정당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지방선거 승리로 행정통합·산업혁신·지역소멸 시대의 선명한 대안인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본소득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5대 과제 산업혁신 지방대도약 기본소득 실현 기본경제 실현 지방정치 혁신 인권도시 실현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2부 전국대의원대회에서는 지방선거 후보자와 선거전략을 인준하고, 최고위원회를 중앙선대위 체제로 확대 전환해 조기 선거체제로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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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27 [19:13]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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