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이 오는 28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승리 결의대회를 연다. 이날 전국대의원대회를 통해 중앙선대위 설치를 의결하고 조기 선거체제로 전환해 지방선거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탄탄한 기반의 전국적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로 전국 16개 시·도에 광역비례 후보를 내고, ‘호남·청년·기본소득’ 집중 전략으로 첫 지방의원 배출에도 도전한다. 지방의원 후보로 나선 예비후보와 출마예정자도 직접 무대에 오른다.
1부 출정식은 청년후보단 발대식으로 시작된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은 기본소득당의 ‘청년 집중 전략’ 일환으로 이날 AI 시대 청년정책 대전환 비전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