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4개월여 앞둔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 공사 진행 상황은?
박경귀 아산시장, 11일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 사업’ 현장점검
우기대비 배수시설 및 배수경로 집중점검… 현장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관리 당부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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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 공사 현장점검에 나선 박경귀 아산시장.  © 아산톱뉴스

 

준공을 4개월여 앞둔 신정호 지방정원조성 공사 진행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

 

박경귀 충남 아산시장이 지난 11신정호 지방정원 조성 사업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지난 4월 현장점검에 이어 두 번째다.

 

신정호 지방정원은 자연 지형을 활용한 물의정원을 콘셉트로 산들바람언덕정원 외 다양한 주제의 정원 구성을 추진 중으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지난 점검 시 당부했던 사항에 대한 이행 여부와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받았다.

 

▲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 공사 현장점검에 나선 박경귀 아산시장.     ©아산톱뉴스

 

특히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현장의 배수시설 및 배수 경로를 집중적으로 확인·점검했다.

 

또한 산들바람언덕정원에서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개방성 확보를 위해 기존에 조성된 산책로와의 연계성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이어 지난 현장 점검 시 당부했던 사항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관리와 적절한 휴식 등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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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2 [14:53]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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