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4년 부모급여 지원금 대폭 인상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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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사 전경.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미래세대의 주역인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가정에서 양육하는 0~1세 아동에 대한 부모급여 지원금이 2024년부터 대폭 인상된다고 전했다.

 

올해부터는 가정양육을 하는 0세 아동 가구는 매월 100만 원, 1세 아동 가구에는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게 되며, 2023년보다 0세 아동은 월 30만 원, 1세 아동은 월 15만 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또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0세 반은 보육료 바우처 54만 원, 1세 반은 475000원을 지원받기에 부모급여는 그 차액만큼을 현금으로 매월 25일 지급받게 된다.

 

그동안 아산시는 매월 3000여 해당 가구에 부모급여를 지원했으며, 다양한 보육 정책을 통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 오고 있다.

 

부모급여 신청 방법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2024년 부모급여 인상 지원으로 인해 부모들의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부모급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육인프라 확대를 추진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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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08 [13:25]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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